八日。
謁先祠。讀禮。李紳來見。數以請敎其子。渠甚順拙。又憐不得於鄕受而不拒。
謁先祠。讀禮。李紳來見。數以請敎其子。渠甚順拙。又憐不得於鄕受而不拒。
| 날 짜 | 1619년 11월 8일 / 光海11 / 己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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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예기(禮記)』를 읽었다. 이신(李紳)이 보러 와서 누차 아들을 가르쳐 줄 것을 청했다. 그는 매우 순하고 서툴렀고 또한 불쌍하게도 향교에 들어갈 수 없어 거절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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