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八日。
行祔祭。干軍九名負莎。徐建甫來見。李子實胤子栢齡松齡【松長也】來始受學。
行祔祭。干軍九名負莎。徐建甫來見。李子實胤子栢齡松齡【松長也】來始受學。
| 날 짜 | 1619년 10월 18일 / 光海11 / 己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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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부제(祔祭)를 지냈다. 일꾼 9명이 잔디를 지고 왔다. 서건보(徐建甫)가 보러왔다. 이자실(李子實)의 아들 백령(栢齡)과 송령(松齡)【송장(松長)이다.】이 와서 수학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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