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五日。
朝前入府。請墓所役軍。府伯新舊從願曲。朴鸞鳳老首吏。卽定都色吏。
朝前入府。請墓所役軍。府伯新舊從願曲。朴鸞鳳老首吏。卽定都色吏。
| 날 짜 | 1619년 9월 25일 / 光海11 / 己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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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아침 식전에 부(府)로 들어가 묘소의 일꾼들을 청했다. 신구의 부백(府伯)들이 간절한 바람을 따르니, 박난봉(朴鸞鳳) 수리(首吏)가 그 자리에서 도색리(都色吏)를 정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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