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八日。
申景溪始向炭所。金善慶頓無往見之。只發毒言。南洞板亦來。蓋本皆帖。兩板甚好。
申景溪始向炭所。金善慶頓無往見之。只發毒言。南洞板亦來。蓋本皆帖。兩板甚好。
| 날 짜 | 1619년 9월 18일 / 光海11 / 己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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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신경계(申景溪)가 비로소 숯 만드는 곳으로 갔다. 김선경(金善慶)이 한번만 가보지도 않고 독설만 내뱉었다. 남동(南洞)의 판자 역시 왔다. 상판과 하판을 붙이니, 두 판자는 매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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