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二日。
旱甚。謁先祠。渫及李士綏俱中解榜。謝安折屐齒。是亦人情也。馳話梅。從叔氏亦來。
旱甚。謁先祠。渫及李士綏俱中解榜。謝安折屐齒。是亦人情也。馳話梅。從叔氏亦來。
| 날 짜 | 1619년 7월 12일 / 光海11 / 己未 |
|---|---|
| 날 씨 | 매우 가물다. |
| 내 용 |
선사에 배알했다. 설(渫)과 이사유(李士綏)가 모두 향시에 합격했다. 사안(謝安)이 나막신이 부러지도록 기뻐할 만하니, 이 또한 인정이다. 말을 타고 매정(梅亭)으로 갔는데, 종숙씨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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