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五日。
謁先祠。徐希得持酒來見。今日以病未能拜二水姑母。人事漸不如情。可惜。【姑母初度日也。】
謁先祠。徐希得持酒來見。今日以病未能拜二水姑母。人事漸不如情。可惜。【姑母初度日也。】
| 날 짜 | 1619년 6월 25일 / 光海11 / 己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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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선사에 배알했다. 서희득(徐希得)이 술을 가지고 와서 보았다. 병 때문에 이수(二水) 고모를 뵙고 절할 수 없었다. 인사가 점점 정 같지 않으니 애석할만하다. 【고모의 생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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