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五日。
朝灑雨。午晴。謁先祠。讀禮。寧甫早入營。時點北戍出身。使希魯請於府伯。通情巡使。
朝灑雨。午晴。謁先祠。讀禮。寧甫早入營。時點北戍出身。使希魯請於府伯。通情巡使。
| 날 짜 | 1619년 4월 25일 / 光海11 / 己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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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아침에 부슬비가 내리다. 낮에 개다. |
| 내 용 |
선사에 배알했다. 『예기(禮記)』를 읽었다. 정영보(鄭寧甫)가 일찍 감영에 들어갔다. 이때 북수에 나갈 사람으로 낙점되었는데, 희로(希魯)로 하여금 부백에게 청해서 순사에게 상황을 알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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