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四日。
陰夜小雨。謁先祠。讀禮。將夕來訪。促飯而歸。希魯來話去。夕鄭寧甫來。近日姑母氣體康裕云。
陰夜小雨。謁先祠。讀禮。將夕來訪。促飯而歸。希魯來話去。夕鄭寧甫來。近日姑母氣體康裕云。
| 날 짜 | 1619년 4월 24일 / 光海11 / 己未 |
|---|---|
| 날 씨 | 흐리고 밤에 비가 조금 내리다. |
| 내 용 |
선사에 배알했다. 『예기(禮記)』를 읽었다. 저녁 무렵 손님이 왔다가 빨리 식사하고 돌아갔다. 희로(希魯)가 와서 이야기하다가 갔다. 저녁에 정영보(鄭寧甫)가 왔는데, 근래 고모의 건강이 평안하다고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