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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619년 4월 5일 / 光海11 / 己未
내 용
팔의 통증이 낫지 않아 일마다 화를 내어 절도에 맞지 않은 것이 평소에 변화가 되지 않으니, 죽은 다음에야 기필할 것이다. 이덕용(李德容)이 와서 심의(深衣)를 내놓았고 무명실(木綿絲)을 늘어놓았다. 기별을 듣고 가지고 갔으나 오래지 않아 완성해서 왔다고 하니 정성이 없으면 어찌 그렇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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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五日。
臂痛未瘳。仍事怒不中節。平生不得變化。而死必矣。李德容來。納深衣次。木綿絲。聞奇持去。不久成來。非誠則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