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九日。
謁先祠。潛兒夕還。得姑母復常之奇。是則喜幸。而家病沈綿不起。私悶罔涯。
謁先祠。潛兒夕還。得姑母復常之奇。是則喜幸。而家病沈綿不起。私悶罔涯。
| 날 짜 | 1619년 3월 29일 / 光海11 / 己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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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선사에 배알했다. 잠아(潛兒)가 저녁에 돌아와서 고모의 회복 소식을 들었는데, 이것은 기쁘고 다행이나 아내의 병이 오래 끌어 일어나지 못하니 개인적인 근심이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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