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九日。
還。朝謁先祠。見柳聖兪。候郭益甫病。人事太減。可慮之不已也。渡江宿鄭錡新業。楊四知之岳丈鄭子晦之胤也。
還。朝謁先祠。見柳聖兪。候郭益甫病。人事太減。可慮之不已也。渡江宿鄭錡新業。楊四知之岳丈鄭子晦之胤也。
| 날 짜 | 1614년 6월 29일 / 光海 6 / 甲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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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돌아왔다. 아침에 선사(先祠)에 배알하였다. 류성유(柳聖兪)를 보고 곽익보(郭益甫)의 문후를 드렸다. 인사가 매우 감소하니 우려할 만한 것이 그치지 않는다. 강을 건너 정기(鄭錡)의 새로 지은 별업에서 묵었다. 양사지(楊四知)의 악장(岳丈)이고, 정자회(鄭子晦)의 맏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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