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日。
謁先祠。景泗書月令圖草畢去。故同知孫公士鈞之子文順來見。先世庶族也。曾遊裵洛川之門下。言談擧止。非常流也。
謁先祠。景泗書月令圖草畢去。故同知孫公士鈞之子文順來見。先世庶族也。曾遊裵洛川之門下。言談擧止。非常流也。
| 날 짜 | 1619년 2월 8일 / 光海11 / 己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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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선사에 배알하였다. 양경사(楊景泗)가 「월령도」 초고를 끝내고 떠났다. 죽은 동지(同知) 손사균(孫士鈞) 공(公)의 아들 문순(文順)이 보러 왔는데 선대의 서족(庶族)이었다. 일찍이 배락천(裵洛川)의 문하에서 공부 하였고 말하는 것과 행동거지가 보통사람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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