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四日。
早朝。崔淸叔希魯及鄭光贊來見。城再伻邀入。辭以疾。主人以酒肴盛饌奉呈。早朝還堂。謁先祠。氣愆。
早朝。崔淸叔希魯及鄭光贊來見。城再伻邀入。辭以疾。主人以酒肴盛饌奉呈。早朝還堂。謁先祠。氣愆。
| 날 짜 | 1619년 1월 24일 / 光海11 / 己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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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이른 아침에 최청숙(崔淸叔)과 희로 및 정광찬(鄭光贊)이 보러 왔다. 성에서 다시 심부름꾼을 보내어 초대하였다. 질병을 핑계로 사양하였다. 주인은 술과 안주 및 성찬을 받들어 올렸다. 이른 아침에 당으로 돌아왔다. 선사에 배알하였다. 몸이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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