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二日。
新府伯。今日上官。府人庶幾得甦。曺公名應仁。字善伯。松溪之外孫。於吾亦三從表弟。在前分甚厚。
新府伯。今日上官。府人庶幾得甦。曺公名應仁。字善伯。松溪之外孫。於吾亦三從表弟。在前分甚厚。
| 날 짜 | 1618년 12월 22일 / 光海10 / 戊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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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신임 부백(府伯)이 오늘 도임하였다. 부의 사람들 삶이 나아질 것이다. 조 공(曺公)의 이름은 응인(應仁)[조응인(曺應仁)]이고 자(字)는 선백(善伯)이며 송계(松溪)[신계성(申季誠)]의 외손이다. 나에게 또한 삼종표제(三從表弟)가 되고 매우 두터운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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