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日。
謁先祠。氣愆。辰有白色。末銳本大者。未至半天而止者。已五六日。添兒來報平安。
謁先祠。氣愆。辰有白色。末銳本大者。未至半天而止者。已五六日。添兒來報平安。
| 날 짜 | 1618년 10월 2일 / 光海10 / 戊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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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선사에 배알했다. 몸이 좋지 않았다. 흰색별이 있었는데 끝은 날카롭고 몸체가 컸으며 하늘 한 가운데에서 멈춰있는 것이 이미 5,6일 이었다. 첨아(添兒)[손첨(孫添)]가 와서 평안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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