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八日。
或晴。寒疾似重。希魯及寧甫來見。新監司朴慶新到營。中朝有問罪我國之議。【徵兵不至】
或晴。寒疾似重。希魯及寧甫來見。新監司朴慶新到營。中朝有問罪我國之議。【徵兵不至】
| 날 짜 | 1618년 7월 28일 / 光海10 / 戊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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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가끔 개다. |
| 내 용 |
감기가 심해진 듯하였다. 희로(希魯)와 영보(寧甫)가 보러왔다. 신임 감사 박경신(朴慶新)이 감영에 도착하였다. 중국 조정에서 우리나라에 죄를 물어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다.【징병이 이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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