閏四月
一日。
謁先祠。行朔參。氣甚愆。別無无剌痛。而頭重氣憊。朝則不能起而强起。此證非常證也。
一日。
謁先祠。行朔參。氣甚愆。別無无剌痛。而頭重氣憊。朝則不能起而强起。此證非常證也。
| 날 짜 | 1618년 윤 4월 1일 / 光海10 / 戊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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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선사에 배알했다. 삭참례를 지냈다. 몸이 매우 좋지 않았다. 별도로 자통(刺痛)은 없지만 머리가 무겁고 기운이 없다. 아침에는 일어날 수 없어서 억지로 일어났으니, 이 증세는 일상적인 증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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