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三日。
謁先祠。致齊。希魯與兩壻俱入齊。提督叔以致齊松廟。不入宗家薦事。薦羞年漸不具。傷哉貧也。
謁先祠。致齊。希魯與兩壻俱入齊。提督叔以致齊松廟。不入宗家薦事。薦羞年漸不具。傷哉貧也。
| 날 짜 | 1617년 11월 23일 / 光海9 / 丁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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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선사에 배알했다. 치재(致齋) 했다. 희로(希魯)가 두 사위와 함께 입재(入齋)했다. 제독 숙(提督叔)은 송묘(松廟)에 치재하는 것 때문에 종가의 천사(薦事)에 들어오지 못했다. 올리는 제수가 해마다 점점 갖추지 못하니 가난에 마음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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