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一日。
謁先祠。在堂。讀啓蒙。人不知啓蒙。終不知天之爲天。地之爲地。人之爲人矣。
謁先祠。在堂。讀啓蒙。人不知啓蒙。終不知天之爲天。地之爲地。人之爲人矣。
| 날 짜 | 1617년 11월 21일 / 光海9 / 丁巳 |
|---|---|
| 내 용 |
선사에 배알했다. 당에 있었다. 『계몽(啓蒙)』을 읽었다. 사람이 계몽을 알지 못하면 끝내 하늘이 하늘인 줄 모르고 땅이 땅인 줄 모르며 사람이 사람인 줄 모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