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日。
夜電大風。謁先祠。在堂。氣愆。呂遇文蔡之海仍暮留宿。今始還。謝答呂仲翼書。聞磨匠今日亦爲赴役云。
夜電大風。謁先祠。在堂。氣愆。呂遇文蔡之海仍暮留宿。今始還。謝答呂仲翼書。聞磨匠今日亦爲赴役云。
| 날 짜 | 1617년 11월 8일 / 光海9 / 丁巳 |
|---|---|
| 날 씨 | 밤에 번개가 치고 바람이 세게 불다. |
| 내 용 |
선사에 배알했다. 당에 있었다. 몸이 좋지 않았다. 여우문(呂遇文), 채지해(蔡之海)가 날이 저문 것 때문에 유숙했다가 오늘 돌아갔다. 여중익(呂仲翼)에게 답장을 보냈다. 마장(磨匠)이 오늘 또 일터로 갔다고 들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