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十日。
朝侍話進酌。通信來言。醜徒極爲敬待。刷還三百四十餘。乘夕辭歸。宿從叔提督家。
朝侍話進酌。通信來言。醜徒極爲敬待。刷還三百四十餘。乘夕辭歸。宿從叔提督家。
| 날 짜 | 1617년 10월 30일 / 光海9 / 丁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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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아침에 선생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며 술을 마셨다. 통신사가 와서, 오랑캐들이 매우 공경히 대접하였고, 포로 쇄환은 340여 명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저녁 무렵 인사드리고 돌아갔다. 제독 종숙(提督從叔)의 집에서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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