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一日。
謁先祠。在堂。信使已還渡海。民間撓甚。路指敝府故也。將夕鄭寧甫暫話而去。
謁先祠。在堂。信使已還渡海。民間撓甚。路指敝府故也。將夕鄭寧甫暫話而去。
| 날 짜 | 1617년 10월 21일 / 光海9 / 丁巳 |
|---|---|
| 내 용 |
선사에 배알했다. 당에 있었다. 통신사가 이미 돌이켜 바다를 건넜다. 민간에 요란함이 심하니 통신사가 지나는 길이 우리 부 방향으로 가리켰기 때문이다. 저녁 무렵 정영보(鄭寧甫)가 와서 잠시 이야기 하고 떠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