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日。
大雷雨。鄭好仁留入見。可謂來爲我乎。觀所製。每如此。取科如拾芥也。
大雷雨。鄭好仁留入見。可謂來爲我乎。觀所製。每如此。取科如拾芥也。
| 날 짜 | 1617년 6월 8일 / 光海9 / 丁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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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뇌우가 크게 치다. |
| 내 용 |
정호인(鄭好仁)이 머물며 보러 들어왔다. 나를 위해 온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지어온 것을 보면 매번 이와 같으니 급제하는 것은 풀을 얻는 것과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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