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日。
朝灑雨。夕晴。在堂。楊泗來。鄭好仁自希魯家已三四日前亦來見。可謂幾於大省人事。豈無敎孝悌之道也。
朝灑雨。夕晴。在堂。楊泗來。鄭好仁自希魯家已三四日前亦來見。可謂幾於大省人事。豈無敎孝悌之道也。
| 날 짜 | 1617년 6월 7일 / 光海9 / 丁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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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아침에 비가 뿌리다가 저녁에 개다. |
| 내 용 |
당(堂)에 있었다. 양경사(楊景泗)가 왔다. 정호인(鄭好仁)은 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집에 삼사일전에 머물고 있다가 왔다. 거의 대성인사(大省人事)라고 할 만하니, 어찌 효제(孝悌)의 도리를 가르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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