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二日。
終雨。大風拔木。河魚大上。朝後聞寧甫以雨還。留慕堂。夕還堂。
終雨。大風拔木。河魚大上。朝後聞寧甫以雨還。留慕堂。夕還堂。
| 날 짜 | 1617년 4월 22일 / 光海9 / 丁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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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종일 비가 내리다. |
| 내 용 |
큰 바람이 불어 나무를 뽑아 버리고 하천의 물고기가 많이 올라왔다. 아침을 먹고 들으니 정영보(鄭寧甫)가 비 때문에 돌아가 모당(慕堂)에서 머무른다고 했다. 저녁에 당(堂)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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