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八日。
終陰。夜麥雨。謁先祠。新使入營。慶州府尹尹也。聞鄭寧甫來營。使人問安。
終陰。夜麥雨。謁先祠。新使入營。慶州府尹尹也。聞鄭寧甫來營。使人問安。
| 날 짜 | 1617년 4월 18일 / 光海9 / 丁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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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종일 흐리다가 밤에 맥우가 내리다. |
| 내 용 |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신임 사또가 감영으로 들어왔는데, 경주(慶州) 부윤 윤 아무개였다. 들으니 정영보(鄭寧甫)가 감영에 왔다고 하여 사람을 시켜 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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