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日。
灑雨。氣愆。摘松花。時田稅米太。皆以本色出令。而戶曹正郞入府刑訊色吏。米則本米三斗七升五合。正七升三十七八尺一疋。而太則五斗一疋矣。此木之直市。則大斗十有五六七八矣。
灑雨。氣愆。摘松花。時田稅米太。皆以本色出令。而戶曹正郞入府刑訊色吏。米則本米三斗七升五合。正七升三十七八尺一疋。而太則五斗一疋矣。此木之直市。則大斗十有五六七八矣。
| 날 짜 | 1617년 4월 10일 / 光海9 / 丁巳 |
|---|---|
| 날 씨 | 비가 뿌리다. |
| 내 용 |
송화를 땄다. 당시 전세미태(田稅米太)를 모두 본색(本色)으로 출령하여 호조정랑이 부(府)에 들어와 색리(色吏)를 신문했다. 미(米)는 본미(本米) 3두 7승 5합이고, 정(正) 7승, 37-8척 1필이나, 태는 5두가 1필이었다. 이 목(木)은 시가로 하면 대두 15-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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