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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당일기(慕堂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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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C+K08+KSM-WM.1614.2726-20160630.065310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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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617년 3월 8일 / 光海9 / 丁巳
내 용
몸이 좋지 않았다. 잠시 한기(寒氣)를 쐬었는데 기가 금세 고르지 못하니,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할 만하다.
양경사(楊景泗)
가 와서 강(講)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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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八日。
氣愆。暫觸寒氣。氣旋乖和。可謂死亡無日。楊泗來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