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日。
氣愆。聞趙城主安仲來宿梅亭。不能往見。遣金善慶問行候。而朝有早枉之報。
氣愆。聞趙城主安仲來宿梅亭。不能往見。遣金善慶問行候。而朝有早枉之報。
| 날 짜 | 1617년 3월 4일 / 光海9 / 丁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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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몸이 좋지 않았다. 성주 조안중(趙安仲)이 매정(梅亭)에 와서 잤다는 것을 들었는데, 보러 갈 수 없어서 김선경(金善慶)을 보내어 행후(行候)를 물으려했으나, 아침에 일찍 왔다는 소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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