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三日。
晴溫。蔡靜應李可和與希魯同來話去。希魯留宿。【靜應夢硯。】
晴溫。蔡靜應李可和與希魯同來話去。希魯留宿。【靜應夢硯。】
| 날 짜 | 1601년 1월 13일 / 宣祖34 / 辛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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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고 따뜻하다. |
| 내 용 |
채정응(蔡靜應)[채몽연(蔡夢硯)], 이가화(李可和)[이경배(李景培)]가 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와 함께 와서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갔는데, 희로는 유숙했다. 【정응의 이름은 몽연(夢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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