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日。
朝後向孫景徵【起陽。】喪次。移時話。郭益甫來見。歸入益甫草堂。以酒肴備進。
朝後向孫景徵【起陽。】喪次。移時話。郭益甫來見。歸入益甫草堂。以酒肴備進。
| 날 짜 | 1604년 7월 3일 / 宣祖37 / 甲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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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아침을 먹은 후에 손경징(孫景徵)[손기양(孫起陽)]【기양(起陽)】의 상차(喪次)로 향했다.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다. 곽익보(郭益甫)[곽재겸(郭再謙)]가 보러 왔다. 돌아오는 길에 익보(益甫)의 초당으로 갔는데, 술과 안주를 차려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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