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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C+K07+KSM-WM.1600.2726-20150630.065310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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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604년 5월 2일 / 宣祖37 / 甲辰
내 용
연못이 마른지 오래되어 새로 난 부들이 못에 가득하였고, 잡초가 그 사이에 나 있었다. 두 사람에게 명하여 제거하라고 했다. 곧 율시 한 수를 읊었다. 「경재잠(敬齋箴)」을 강했다. 거접인(居接人)이 읽는 책은 달에 정해진 권수가 있고, 열흘마다 한번 제술(製述)이 있었다. 두 유사(有司)가 아울러 강질(講秩)에 들어갔다. 저녁 무렵 당에 돌아가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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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二日。
蓮塘久涸。新蒲滿塘。雜草生其間。命二人除去。仍吟一律。講敬齋箴。居接人所讀書。月有定卷。一旬一製。兩有司並入講秩。將夕還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