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二日。
謁先祠。在堂。讀小學。曺公有約不至。興彦邀話于巴溪。斫鱠斟酒。趣味殊佳。將昏還堂。
謁先祠。在堂。讀小學。曺公有約不至。興彦邀話于巴溪。斫鱠斟酒。趣味殊佳。將昏還堂。
| 날 짜 | 1604년 4월 22일 / 宣祖37 / 甲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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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당에 있었다. 『소학(小學)』을 읽었다. 조 공(曺公)이 약속 하고도 오지 않았다. 흥언(興彦)[손기업(孫起業)]의 초대에 파계(巴溪)로 가서 이야기 나누었다. 회를 치고 술을 나누니 흥취가 사뭇 좋았다. 어둑해질 무렵 당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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