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日。
陰夕晴。謁先祠。在堂。讀小學。士綏來話。村人爲余置酒。醉吟一律。贈士綏。
陰夕晴。謁先祠。在堂。讀小學。士綏來話。村人爲余置酒。醉吟一律。贈士綏。
| 날 짜 | 1604년 4월 8일 / 宣祖37 / 甲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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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흐리다가 저녁에 개다. |
| 내 용 |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당(堂)에 있었다. 『소학(小學)』을 읽었다. 사유(士綏)[이응기(李應褀)]가 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촌인(村人)이 나를 위해 술자리를 마련했다. 술에 취해 율시 한 수를 읊고, 사유에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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