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四日。
謁先祠。在堂。躑躅始開。元國【流寓人名】出。【出非一二而必書者。最使令者。】
謁先祠。在堂。躑躅始開。元國【流寓人名】出。【出非一二而必書者。最使令者。】
| 날 짜 | 1604년 3월 24일 / 宣祖37 / 甲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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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당(堂)에 있었다. 철쭉이 비로소 피기 시작했다. 원국(元國)【객지에 와서 머무르는 사람의 이름이다.】이 나갔다.【나간 것이 한 두 번이 아닌데 꼭 쓰는 것은 심부름을 가장 잘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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