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先祠)에 배알했다. 당(堂)에 있었다. 『소학(小學)』을 읽었다. ‘유관갱란여수(劉寬羹爛汝手)’라는 말을 얻었다. 【말이 급하고 낯빛이 바뀌는 병통이 있어서 특별히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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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 날 짜 | 1604년 3월 3일 / 宣祖37 / 甲辰 |
|---|---|
| 날 씨 | 폭풍이 불다. |
| 내 용 |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당(堂)에 있었다. 『소학(小學)』을 읽었다. 유관(劉寬)의 ‘네 손이 국에 데지 않았느냐. (羹爛汝手)’의 말을 얻었다. 【말이 급하고 낯빛이 바뀌는 병통이 있어서 특별히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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