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六日。
風。晨謁先祠。氣甚不調。希魯偕兩壻來話。李尙【木手】來役。見靜應書。【其子加冠事】
風。晨謁先祠。氣甚不調。希魯偕兩壻來話。李尙【木手】來役。見靜應書。【其子加冠事】
| 날 짜 | 1604년 1월 16일 / 宣祖37 / 甲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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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바람이 불다. |
| 내 용 |
새벽에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몸이 매우 편치 못하다. 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가 두 사위와 함께 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상(李尙)【목수이다.】이 와서 일을 했다. 정응(靜應)[채몽연(蔡夢硯)]의 편지를 받았다.【그 아들의 관례에 관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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