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모당일기(慕堂日記) > 01권 > 1600년 > 3월 > 17일
모당일기(慕堂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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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C+K07+KSM-WM.1600.2726-20150630.065310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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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600년 3월 17일 / 宣祖33 / 庚子
내 용
냇가에 이르러 ‘입을 다물고 남은 봄을 보낸다.[緘口過殘春]’는 구절을 외웠다.
박충민(朴忠民)
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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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十七日。
臨溪上。誦緘口過殘春之句。與朴忠民同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