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一日。
午灑雨。行祭罷齋。巡使使來。呈病狀。未午。又遣官使。不得已入見。
午灑雨。行祭罷齋。巡使使來。呈病狀。未午。又遣官使。不得已入見。
| 날 짜 | 1602년 9월 21일 / 宣祖35 / 壬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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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낮에 비가 흩뿌리다. |
| 내 용 |
제사를 거행하고 파재(罷齋)했다. 순사(巡使)의 심부름꾼이 옴에 병장(病狀)을 올렸다. 오시(午時)가 되기 전에 또 관사(官使)를 보냈으므로 부득이 들어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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