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日。
陰夕雨。氣愆。夕季進叔及希魯士綏來話。李國文屠牛于此。以雨皆留宿。
陰夕雨。氣愆。夕季進叔及希魯士綏來話。李國文屠牛于此。以雨皆留宿。
| 날 짜 | 1602년 8월 3일 / 宣祖35 / 壬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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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흐리고 저녁에 비가 내리다. |
| 내 용 |
몸이 좋지 않았다. 저녁에 계진 숙(季進叔)과 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 사유(士綏)[이응기(李應祺)]가 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국문(李國文)이 여기에서 소를 잡았다. 비 때문에 모두 유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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