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二日。
淸。患腫。向希魯家。寄書行甫。康侯亦來。晩未及發軔。氣甚不調。入洞。
淸。患腫。向希魯家。寄書行甫。康侯亦來。晩未及發軔。氣甚不調。入洞。
| 날 짜 | 1602년 7월 22일 / 宣祖35 / 壬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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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다. |
| 내 용 |
종기를 앓았다. 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의 집을 향했다. 행보(行甫)[서사원(徐思遠)]에게 편지를 부쳤다. 강후(康侯)[최흥국(崔興國)]도 왔다. 저물녘까지 출발하지 못했고, 기운이 매우 고르지 못하여 동(洞)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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