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五日。
大熱。希魯士綏持酒來見。邀朴敬甫李可和來話。余初度日也。
大熱。希魯士綏持酒來見。邀朴敬甫李可和來話。余初度日也。
| 날 짜 | 1602년 6월 25일 / 宣祖35 / 壬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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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매우 덥다. |
| 내 용 |
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와 사유(士綏)[이응기(李應祺)]가 술을 가지고 보러왔다. 박경보(朴敬甫)[박유헌(朴惟憲)]와 이가화(李可和)[이경배(李景培)]를 초청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의 생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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