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月
一日。
朝陰。在山。與李老人。巡視上餞坪分陳地。以康侯之爲人。亦未免辭氣似變。無欲者善矣。
一日。
朝陰。在山。與李老人。巡視上餞坪分陳地。以康侯之爲人。亦未免辭氣似變。無欲者善矣。
| 날 짜 | 1600년 3월 1일 / 宣祖33 / 庚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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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아침에 흐리다. |
| 내 용 |
산에 있었다. 이 노인과 상전평(上餞坪)의 구획한 묵은 땅[陳地]을 둘러보았다. 강후(康侯)[최흥국(崔興國)]와 같은 위인도 약간 말투가 바뀌는 것을 벗어나지 못했지만 욕심이 없는 것은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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