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四日。
在基。孫興彦來。亦極論睦族之道。鄕人之不睦。皆由族人之不睦之所由。渠甚然。然未可信也。
在基。孫興彦來。亦極論睦族之道。鄕人之不睦。皆由族人之不睦之所由。渠甚然。然未可信也。
| 날 짜 | 1613년 7월 24일 / 光海5 / 癸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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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터에 있었다. 손흥언(孫興彦)[손기업(孫起業)]이 와서 또한 목족(睦族)의 도리를 자세히 논했다. 향인(鄕人)이 화목하지 못하는 것은 모두 족인들이 화목하지 못한 이유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했다. 그도 매우 그렇게 생각했으나 아직 믿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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