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二日。
或雨夕晴。都事來訪。酒八九巡。李和雨亦從來。扇柄墨丈紙束見貽。關西又有逆賊之奇云。不可說也。【都事金寭】
或雨夕晴。都事來訪。酒八九巡。李和雨亦從來。扇柄墨丈紙束見貽。關西又有逆賊之奇云。不可說也。【都事金寭】
| 날 짜 | 1613년 7월 22일 / 光海5 / 癸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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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간혹 비가 내리다가 저녁에 개다. |
| 내 용 |
도사(都事)가 찾아 왔다. 술이 여덟아홉 순배 돌았다. 이화우(李和雨)도 따라 와서 선병(扇柄), 묵장(墨丈), 지속(紙束)을 주었다. 관서(關西)에 또 역적(逆賊)이 생겼다는 기별이 있다고 했다. 말로 다할 수 없었다.【도사(都事)는 김혜(金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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