六日。
大熱。朝後下基。鄕人以和大會而不諧云。可恥之甚也。諧甫以新司馬。亦立爲敵。可怪之甚也。
大熱。朝後下基。鄕人以和大會而不諧云。可恥之甚也。諧甫以新司馬。亦立爲敵。可怪之甚也。
| 날 짜 | 1613년 6월 6일 / 光海5 / 癸丑 |
|---|---|
| 날 씨 | 매우 덥다. |
| 내 용 |
아침을 먹은 뒤에 터로 내려갔다. 향인들이 화합을 위해 크게 모였으나 화해하지 못했다고 했다. 몹시 수치스러웠다. 해보(諧甫)[도응유(都應兪)]가 신임 사마(司馬)로서 또한 적으로 서게 되었다니, 매우 괴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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