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六日。
在基。大熱。遣添入山。■■■■■■聞都蔡呈書。書吾名。可駭可愕。問學六十年。做捉人工夫乎。
在基。大熱。遣添入山。■■■■■■聞都蔡呈書。書吾名。可駭可愕。問學六十年。做捉人工夫乎。
| 날 짜 | 1613년 5월 26일 / 光海5 / 癸丑 |
|---|---|
| 날 씨 | 매우 덥다. |
| 내 용 |
터에 있었다. 첨(添)이를 보내 산으로 들어가게 했다. 도(都)와 채(蔡)가 정서(呈書)하며 내 이름을 썼다고 하니 경악스러웠다. 문학(問學) 60년에 사람을 잡는 공부를 한 것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