九日。
在基。腹痛不止。都和甫來見。議及鄕事以相和睦。勸之事甚非。便言怏怏。可恨。
在基。腹痛不止。都和甫來見。議及鄕事以相和睦。勸之事甚非。便言怏怏。可恨。
| 날 짜 | 1613년 5월 9일 / 光海5 / 癸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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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터에 있었다. 복통이 그치지 않았다. 도화보(都和甫)[도언유(都彦兪)]가 보러 왔다. 논의가 향교 일에 미쳐서는 서로 화목했으나 그것을 권하는 일은 매우 잘못되어 곧바로 원망을 터뜨리니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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