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三日。
風。在基。修日記。孫興彦又來見。邀于霽光亭。李大老亦來。仍作鱠食。李善伯李士綏徐龍之皆會焉。
風。在基。修日記。孫興彦又來見。邀于霽光亭。李大老亦來。仍作鱠食。李善伯李士綏徐龍之皆會焉。
| 날 짜 | 1613년 4월 23일 / 光海5 / 癸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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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터에 있었다. 일기를 편수했다. 손흥언(孫興彦)[손기업(孫起業)]이 또 보러 와서 제광정(霽光亭)으로 초대했다. 이대로(李大老) 또한 와서 회를 만들어 먹었다. 이선백(李善伯)[이원생(李元生)], 이사유(李士綏)[이응기(李應祺)], 서용지(徐龍之)가 모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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