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月
一日。
朝雨。逾嶺到基。遣渫。爲文以祭城主旅襯。題挽一首。明將發引故也。
一日。
朝雨。逾嶺到基。遣渫。爲文以祭城主旅襯。題挽一首。明將發引故也。
| 날 짜 | 1613년 4월 1일 / 光海5 / 癸丑 |
|---|---|
| 날 씨 | 아침에 비가 내리다. |
| 내 용 |
고개를 넘어 터에 도착했다. 설(渫)을 보내 제문(祭文)을 지어 성주(城主)의 여츤(旅櫬)에 제사하도록 했고, 만사(輓詞) 한 수를 지었으니 내일 장차 발인(發引)하기 때문이다.
|
